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필랜드후기요 덧글 0 | 조회 83 | 2017-09-19 13:11:05
현진  
어제 9월 18일 월요일 휑한 필랜드에 조카들과 들렀어요 작고 사람도 없으니 별 기대없이 구경이나 시켜줄 요량이었는데 한번도 못타본 디스코팡팡이 타고 싶더라구요 ㅎ 동생이랑 초4 조카꼬셔서 셋만 오른 팡팡 조카가 아저씨가 불만이 많아보인다고..ㅡ.ㅡ 혼자 다하시려니 힘들어 그러신가보다~하고 앉았다가 살짝 실망하려는찰나 별의별 멘트로 웃느라 기운빼게하시고 무엇보다 다니며 하는얘기를 귀담아 들으셨는지 가족관계까지 정확히 짚어가며 웃겨주셨어요~ㅎㅎ 기분좋게 올여름 마지막 휴가보내게 해주신 젊은 총각~~!! 감사해요~^^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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